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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귀족과 배당킹: 조건과 대표 사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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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준
출처: PickStock 테마·시장 데이터 및 공개 시장 데이터 기준
TL;DR
- 배당귀족은 일반적으로 S&P 500 편입 기업 중 배당을 25년 이상 연속 인상한 기업을 말합니다.
- 배당킹은 보통 배당을 50년 이상 연속 인상한 기업을 일컫습니다. 기준과 구성 종목은 시간이 흐르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배당귀족(Aristocrats): 정의와 핵심 조건
- 대표적 정의: 시장에서는 S&P 500 구성 종목 중 배당을 25년 이상 연속 인상한 기업을 '배당귀족'으로 분류합니다.
- 주요 요건 요약:
- S&P 500 편입 여부
- 연속 배당 인상 기간이 25년 이상
- 시가총액·유동성 조건 등은 지수 산정 기관의 규정에 따름
- 확인 방법: 최신 편입 종목과 세부 기준은 S&P 관련 공식 자료나 증권사 리포트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배당킹(Kings): 정의와 차이점
- 대표적 정의: 통상 배당을 50년 이상 연속 인상한 기업을 '배당킹'으로 부릅니다.
- 차이점 요약:
- 기간 기준이 더 엄격하여 귀족보다 구성 종목 수가 적음
- 역사적으로 아주 오랜 기간 배당 정책을 유지한 기업군
- 확인 방법: 50년이라는 기준은 업계 관행에 가깝고, 정확한 명칭·목록은 다양한 자료에서 다소 차이가 있으니 최신 기준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대표적 사례(공개된 상식 수준)
아래 표는 자주 언급되는 기업을 예시로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기업의 현재 편입 여부나 연속 인상 년수 등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자료를 확인하십시오.
| 구분 | 자주 언급되는 기업 예시 | 비고 |
|---|---|---|
| 배당귀족 | Johnson & Johnson, Procter & Gamble, Coca-Cola 등 | S&P 500 기준의 25년 이상 인상 기업에 해당하는 사례로 자주 언급됩니다. |
| 배당킹 | Coca-Cola, Johnson & Johnson, Procter & Gamble 등 | 50년 이상 장기 인상 사례로 자주 거론됩니다. 일부 기업은 두 분류에 동시에 언급됩니다. |
주의사항 및 실무 팁
- 지수 편입·제외와 기업의 배당정책 변경으로 목록은 수시로 변동됩니다. 최신 기준은 S&P 지수 산정기관이나 증권사 리포트, 국세청 등 공식 기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연속 인상 여부만으로 기업의 재무 건전성이나 총수익성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배당 성향, 영업현금흐름, 산업 특성 등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 배당관련 지수나 ETF 등으로 접근할 때는 구성종목·비중·관리수수료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관련 심화 자료는 리서치에서 추가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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