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폭락 이유, -7.57% 마감… 유가·美 물가 충격 어디까지?
코스피 -7.57%, 코스닥 -7.65%. 하루에 7%대입니다!!!
10월 15일 코스피 폭락 이유, 헤드라인은 두 단어로 요약합니다.
유가, 그리고 미국 물가.
개미:
"하루에 7%면...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숫자부터 차분히 보시죠.
오늘(16일) 장중 지수는 수집 시각인 10월 16일 14:30 기준으로 확정 수치를 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확정 종가와 그 배경부터 정리합니다.
10월 15일 코스피 마감, 얼마나 빠졌나?

코스피: 5,554.22 (-7.57%)
코스닥: 760.82 (-7.65%)
두 시장이 거의 같은 폭으로 빠졌습니다.
대형주, 중소형주 가리지 않았다는 뜻이죠.
미국 물가가 왜 우리 주식을 때리냐구요?
CPI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보는 숫자입니다.
물가가 뜨겁게 나오면 금리를 내리기 어렵다는 해석이 붙거든요.
폴리마켓 10월 회의 후 금리 동결 베팅: 84%
시장은 당분간 금리 인하가 없다는 쪽에 무게를 싣고 있습니다.
금리 부담이 커지면 몸값 비싼 성장주부터 흔들립니다.
반도체가 제일 아팠던 이유는?
미국 IT·반도체: -2.98%
인플레 데이터에 반도체 매도세가 심화되며 엔비디아가 약세였다는 헤드라인이 나왔습니다.
AI 펀딩 우려로 글로벌 기술주가 하락했다는 소식도 겹쳤구요.
국내에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부진에 HBM 관련주까지 흔들렸습니다.
한미반도체는 8%대 급락 헤드라인이 찍혔습니다.
지수 비중이 큰 반도체가 빠지니 코스피가 버틸 재간이 없었던 거죠.
코스닥 폭락 이유도 같은 걸까?

큰 줄기는 같습니다.
물가 충격에 위험자산 전반에서 돈이 빠졌습니다.
코인도 마찬가지...
비트코인 8만달러선 위태, 강제 청산: 4억8300만달러
2차전지는 리튬 공급 증가, 전기차 수요 주춤 헤드라인에 흔들렸습니다.
3개월 ETF 수익률 상위권은 배터리가 싹쓸이했다는데, 최근엔 힘이 빠진 모습입니다.
개미:
"그럼 숨을 데는 아예 없는 거냐..."
미국 장을 보면 힌트가 있습니다.
헬스케어: +2.53%
필수소비재: +2.22%
경기를 덜 타는 업종으로 돈이 옮겨 갔습니다.
시장 전체에서 돈이 사라진 게 아니라 자리를 바꾼 겁니다.
그래서, 오르냐 내리냐

누르는 쪽
- 美 IT·반도체: -2.98%, 기술주 매도 지속
- 금리 동결 베팅: 84%, 인하 기대 후퇴
- 코인 강제 청산: 4억8300만달러, 위험회피 확산
버티는 쪽
- 美 헬스케어: +2.53%, 방어 업종으로 자금 이동
- 美 필수소비재: +2.22%, 시장 이탈 아닌 순환
- 비트코인 5만달러 하락 '아니오': 92%, 추가 붕괴엔 회의적
저는 오늘 마감에서 반도체가 어제 낙폭을 얼마나 되돌리는지부터 봅니다.
미국 물가 관련 일정은 증시 일정에서 같이 확인해 보세요.
요건 참고만 해주세요~!
픽스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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