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급등 이유, +6.63% 6,000선 탈환 뒤 삼성 실적에 또 갈까?
코스피 6,012.44, 하루 만에 +6.63%!!!
10월 28일 확정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 급등 이유부터 짚어보겠습니다.
6,000선을 다시 밟았습니다.
코스닥도 771.28, +3.69%로 따라붙었구요.
개미:
"하루에 6%가 오른다고...? 이게 맞아...?"
맞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이 더 중요합니다.
10월 28일 코스피 마감, 숫자로 보면?

코스피: 6,012.44 (+6.63%)
코스닥: 771.28 (+3.69%)
외국인·기관: 1.7조원 쌍끌이 매수
코스피 상승폭이 코스닥의 두 배 가까이 됩니다.
대형주 시장 쪽에 힘이 더 실린 하루였습니다.
코스피 급등 이유, 누가 샀길래?
헤드라인으로 확인되는 답은 수급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1.7조원을 같이 샀습니다.
쌍끌이 매수 → 외국인과 기관이 같은 날 함께 사들이는 것
큰손 둘이 같은 방향이면 지수가 크게 움직이기 쉽거든요.
반도체 쪽엔 SK하이닉스 실적 이후 반도체주가 부각됐다는 기사가 붙었습니다.
같은 날 중국 증시도 로봇·반도체가 동반 랠리였구요.
코스닥 급등 이유는 로봇이었나?
장중엔 한라캐스트·레인보우로보틱스 급등 소식이 나왔습니다.
휴머노이드 테마가 달아올랐다는 헤드라인입니다.
중국에선 휴머노이드 상용화 정책 훈풍이 불었습니다.
같은 날, 같은 테마가 양쪽에서 움직인 겁니다.
밤사이 미국은, 메모리만 웃었다고?

IT·반도체: +1.70%
경기소비재: +1.04%
필수소비재: -0.92%
에너지: -2.05%
반도체 안에서도 온도차가 있었습니다.
엔비디아는 내렸는데 메모리주는 뛰었다는 기사가 오늘 아침 나왔거든요.
새벽엔 TSMC 실적 이후 반도체주 매력이 부각됐다는 기사도 있었습니다.
오늘 개장에서 메모리 쪽 반응부터 눈이 가는 이유입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 삼성 실적이 가른다?
오늘 이슈로 삼성 실적 발표와 미국 물가가 함께 꼽혔습니다.
개미:
"6% 올랐으면 오늘은 그냥 쉬어가는 거 아니야?"
그건 숫자가 나와봐야 압니다...
저는 삼성 실적 숫자와 물가 발표부터 봅니다.
폴리마켓에선 12월 회의 이후 Fed 금리 동결에 '아니오' 베팅이 82%입니다.
금리가 지금 자리에 그대로 있진 않을 거라는 쪽에 돈이 더 걸렸다는 얘기죠.
물가 숫자가 이 베팅을 흔드는지 같이 보시면 됩니다.
발표 일정은 증시 일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르냐 내리냐

누르는 쪽
- 코스피 하루 +6.63%: 급등 직후 차익 부담
- 엔비디아: 밤사이 하락, 반도체 내 온도차
- 美 물가: 코스피 향방 가를 변수로 지목
버티는 쪽
- 외국인·기관: 1.7조원, 쌍끌이 매수 확인
- 美 IT·반도체: +1.70%, 메모리주 강세
- 비트코인: 7.7억 달러 이탈 뒤 반등 기사
요건 참고만 해주세요~!
픽스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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