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양도세 신고서 작성, 손익통산 예시 3가지 따라하기
조건은 딱 하나: '팔고 난 뒤의 모든 거래 내역과 환율 자료'를 모으세요.
왜냐하면 신고서 첫 칸에 넣는 건 합산된 손익이니까요.
개미:
"증권사마다 따로 신고해야 하나요?"
같은 과세연도라면 거래별 이익·손실을 합쳐 적습니다. 다만 계좌·증권사별 원천자료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어디에 '손익통산' 결과를 먼저 적나?
과세연도 총합
거래별 손익 합계
손익 합계만 적으면 됩니다. 이후 계산 근거표를 첨부합니다.
손익통산 → 같은 과세대상의 이익과 손실을 합쳐서 세금을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준비물은 뭐가 필요한가요?
→ 1. 거래내역서: 매수·매도 일자·수량·원화 환산 금액 준비
→ 2. 환율 증빙: 거래일 또는 국세청 지정 환율 근거 서류 준비
→ 3. 수수료·세금 영수증: 매매비용은 매도차익 계산 시 차감
양도차익 → 팔아서 번 돈에서 산값과 수수료·환전비를 뺀 금액입니다.
구간별 예시 1, 단일 계좌에서 이익만 난 경우
1단계: 거래내역서에서 매도금액 합계와 취득가 합계를 산출합니다.
2단계: 매도금액 합계 − 취득가 합계 − 수수료 = 과세표준 입력.
3단계: 환율 근거 파일을 첨부하고 신고서에 총액을 기재합니다.
구간별 예시 2, 여러 증권사·계좌에서 손익이 섞인 경우
1단계: 증권사별 거래내역을 모두 취합합니다.
2단계: 증권사별 이익·손실을 구한 뒤 연도 내 합산합니다.
3단계: 합산 결과를 신고서 총합 칸에 기재하고 증빙을 회사별로 묶어 첨부합니다.
구간별 예시 3, 환차손·수수료로 손실이 발생한 경우 처리
1단계: 환차손·환전수수료를 매매손익 산출 과정에 포함합니다.
2단계: 환차손이 있어 총합이 마이너스면 손익통산 결과를 '결손'으로 표시합니다.
3단계: 결손 발생 사유와 환율 근거를 따로 메모해 제출하세요.
신고 과정에서 자주 실수하는 것들
- 거래일 환율을 확인 안 해서 이중 계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수수료를 빼먹어 과세표준이 부풀려지는 실수.
- 증권사별 합산표 없이 총합만 적는 경우, 세무서에서 보완 요청이 옵니다.
그래서, 뭐부터 하냐
→ 1. 오늘 할 일: 올해 거래내역서와 환율 근거 파일을 모두 다운로드하세요.
→ 2. 다음 할 일: 증권사별로 취득가·매도가를 정리해 엑셀로 합산하세요.
→ 3. 마지막 확인: 신고 전 국세청 또는 세무대리인에게 증빙 항목 확인하세요. 최신 기준은 국세청·세무사에게 확인 바랍니다.
요건 참고만 해주세요~!
픽스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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